22일 오전 서울 삼성동 포르쉐센터에서 열린 스포츠 유틸리티 모델 '뉴 카이엔 GTS' 발표회에 참석한 (주)스투트가르트 마이클 베터 사장이 신차량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 카이엔 GTS는 포르쉐 스포츠카에서만 적용되던 스틸 스프링과 첨단 가변형 댐퍼 시스템인 PASM이 조합된 서스펜션을 탑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