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오후 서울 광진 건국대학교 교내에서 세계최초 태양열 택시(Solar Taxi)가 한국 대학 연구진과 학생들에게 공개, 캠퍼스 투어를 갖고 있다.
태양열 자동차로 세계일주를 하고 있는 환경전도사 루이 팔머씨와 주한 스위스 대사관 관계자, 오 명 총창과 대학연구진, 학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범운전과 시승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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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서울 광진 건국대학교 교내에서 세계최초 태양열 택시(Solar Taxi)가 한국 대학 연구진과 학생들에게 공개, 캠퍼스 투어를 갖고 있다.
태양열 자동차로 세계일주를 하고 있는 환경전도사 루이 팔머씨와 주한 스위스 대사관 관계자, 오 명 총창과 대학연구진, 학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범운전과 시승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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