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제품 무상 서비스 제공 삼성전자가 지난 달 26일부터 폭우로 수해를 입은 경북 봉화에서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봉화군 춘양면, 석포면, 물야면 등에 수해 특별서비스팀을 파견, 가전제품 무상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763명 읽는 중 1"미안하다"...오지명, '60년 절친' 최불암 보내며 눈물 2"아버지와 아들?"...이승철·우즈, 특별한 인연 3황희찬, 손흥민 하이파이브 외면하고 '쌩' 4"결혼조건 나빴다" 故최불암, 톱배우였던 아내에 애틋함 재조명 5주상욱 "딸 학폭? 학교 못 다니게"…차예련 논란에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