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제품 무상 서비스 제공 삼성전자가 지난 달 26일부터 폭우로 수해를 입은 경북 봉화에서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봉화군 춘양면, 석포면, 물야면 등에 수해 특별서비스팀을 파견, 가전제품 무상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내에 남편·딸 있었다" 결혼 후 충격...더 놀라운 진실 김신영, 8년 열애 끝 결별 고백…"전남친 어머니와는 계속 연락" '14살 차이' 배성재·김다영, 결혼 1년 만에 위기? "밤마다..." "맨날 씨뿌리고 다녀" 박정수, 75세에 늦둥이 본 김용건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