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제품 무상 서비스 제공 삼성전자가 지난 달 26일부터 폭우로 수해를 입은 경북 봉화에서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봉화군 춘양면, 석포면, 물야면 등에 수해 특별서비스팀을 파견, 가전제품 무상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비♥김태희, 하와이서 포착…훌쩍 자란 두 딸과 함께 최화정 "삼전닉스 최고점에 팔았다"...대박 난 근황 "매일 잠들 때까지 자책"...'음주운전 5번' 배우 손승원, 선처 호소 올림픽도 나간 일본 체조 '천재 소녀'…은퇴 후 유흥업소 택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