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자총협회는 12일 광복절 특별사면에 대해 "사면 당사자는 물론 전체 기업인들의 사기가 높아져 경제활력과 투자의욕이 크게 진작됨으로써 국가현안인 보다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총은 특히 최근 경제 상황이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사면은 매우 시의적절했으며 해당 경제인들에게 관용을 베풀어 준 것은 매우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강조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