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세계 선두 IT 기업인 델의 한국법인 델 인터내셔널(주)이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편리한 이동성을 모두 갖춤으로써 생활을 보다 즐겁게 해 줄 인스피론 미니 9 넷북을 출시했다. 델 인스피론 미니 9는 친한 친구처럼 언제 어디에서나 함께 할 수 있는 넷북으로 1kg 정도의 가벼운 본체와 깔끔한 화이트 색상, 이동성을 극대화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더 큰 즐거움으로 통하는 내 손안의 윈도우"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