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서울 크라이슬러 용산전시장에서 열린 신차 '세브링 터보 디젤' 발표회에 참석한 캐슬린 스티븐스 신임 주한 미국대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세브링 터보 디젤은 연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친환경 디젤엔진을 탑재하여 15.2Km/리터 라는 연비를 자랑한다고 크라이슬러 측은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