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서울 크라이슬러 용산전시장에서 열린 신차 '세브링 터보 디젤' 발표회에 참석한 캐슬린 스티븐스 신임 주한 미국대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세브링 터보 디젤은 연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친환경 디젤엔진을 탑재하여 15.2Km/리터 라는 연비를 자랑한다고 크라이슬러 측은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너 미쳤어?" 엑소 출신 타오, 아내 뺨 찰싹 [영상] 주말부부 되자 관계 피한 남편, 불륜?...'장롱 속 리얼돌' "내 증조부 안상호, 더럽다"…하영 논란에 13년전 글 재조명 "아X발 X같은" 박현지, 욕설글...오히려 호감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