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서울 크라이슬러 용산전시장에서 열린 신차 '세브링 터보 디젤' 발표회에 참석한 캐슬린 스티븐스 신임 주한 미국대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세브링 터보 디젤은 연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친환경 디젤엔진을 탑재하여 15.2Km/리터 라는 연비를 자랑한다고 크라이슬러 측은 밝혔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