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정은 회장 "어려울수록 함께 나눠요"

[사진]현정은 회장 "어려울수록 함께 나눠요"

기성훈 기자
2008.12.11 14:37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각 계열사 사장단과 신입사원 등 40여 명과 함께 연말 사랑나눔 행사를 가졌다.

↑현정은 회장(맨 가운데)이 11일 계열사 사장단, 신입사원 등 임직원 40여명과 함께 경기도 소재의 장애인 재활센터 '위캔'에서 장애인들과 함께’사랑의 과자’를 만드는 등 ‘사랑나눔 행사’를 펼쳤다.
↑현정은 회장(맨 가운데)이 11일 계열사 사장단, 신입사원 등 임직원 40여명과 함께 경기도 소재의 장애인 재활센터 '위캔'에서 장애인들과 함께’사랑의 과자’를 만드는 등 ‘사랑나눔 행사’를 펼쳤다.

11일 현대그룹에 따르면 현 회장은 이날 오전 경기도 고양시의 장애인 재활센터인 '위캔'을 방문해 '사랑의 과자'를 함께 만드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이들 장애인에게 냉동고와 생명과학 대사전을 기증했다

현 회장은 "어려운 가운데서도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면서 오히려 많이 배우고 힘도 얻었다"면서 "현대그룹도 난관을 잘 극복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정은 회장(맨 가운데)이 11일 계열사 사장단, 신입사원 등 임직원 40여명과 함께 경기도 소재의 장애인 재활센터 '위캔'에서 장애인들과 함께’사랑의 과자’를 만드는 등 ‘사랑나눔 행사’를 펼쳤다.

사진은 맨좌측 현대그룹 전략기획본부 하종선 사장, 좌측 세번째 현정은 회장, 맨우측 신입사원 김하나씨
↑현정은 회장(맨 가운데)이 11일 계열사 사장단, 신입사원 등 임직원 40여명과 함께 경기도 소재의 장애인 재활센터 '위캔'에서 장애인들과 함께’사랑의 과자’를 만드는 등 ‘사랑나눔 행사’를 펼쳤다. 사진은 맨좌측 현대그룹 전략기획본부 하종선 사장, 좌측 세번째 현정은 회장, 맨우측 신입사원 김하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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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훈 정책사회부 부장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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