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은 20일 상하이 모터쇼에서 전기와 태양광 에너지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도심형 전기 콘셉트 카 올뉴 '누부(Nuvu)'를 처음 발표하고, 향후 전기차의 양산계획과 현실적인 인프라 구축에 대해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