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은 20일 상하이 모터쇼에서 전기와 태양광 에너지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도심형 전기 콘셉트 카 올뉴 '누부(Nuvu)'를 처음 발표하고, 향후 전기차의 양산계획과 현실적인 인프라 구축에 대해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4년만 복귀' 이휘재, 풀죽은 모습…"잘 지냈다면 거짓말"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