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회장을 비롯한 현대·기아차그룹 주요 경영진들이 27일 아침 서울 역사박물관에 마련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정 회장은 이날 오전 8시께 설영흥 중국사업담당 부회장, 이현순 연구개발총괄 부회장, 윤여철 경영기획 담당 부회장, 정성은 기아차 부회장 등 핵심 경영진과 함께 빈소를 찾아 조문을 하며 고인을 애도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