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의 마이클 그리말디 사장이 2일 오전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GM대우차 처리 방안 등에 대한 기자회견을 마친 뒤 기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