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의 마이클 그리말디 사장이 2일 오전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GM대우차 처리 방안 등에 대한 기자회견을 마친 뒤 기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37세' 2PM 닉쿤, 턱살 접히고 '후덕'...확 변한 모습에 '깜짝'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