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의 마이클 그리말디 사장이 2일 오전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GM대우차 처리 방안 등에 대한 기자회견을 마친 뒤 기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이휘재 "복귀 중압감에 가위 눌려…실수 잘 알아, 미흡하고 모자랐다" 홍지윤 "식당서 내 앞담화 하더라…충격에 무대공포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