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가 노조와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3일 오전 서울 강남 르네상스호텔에서 쌍용차 박영태, 이유일 공동관리인(사진 오른쪽)이 노조의 불법 행위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시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7세 지능' 20대 직원 성폭행·임신시킨 60대 "할 말 없다" 자폐 아들 160㎏→90㎏ 감량 "냉장고에 쇠사슬 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