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의 예술'이라고 불리며 소비자들의 일상과 밀접히 맞닿아있는 '광고'는 각 기업이 명운을 걸고 내놓는 하나의 종합예술이다.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이 '2009 방송광고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네티즌이 직접 참여해 좋은 광고를 선정한다.
지난해 10월부터 현재까지 소비자들에게 가장 주목을 끈 광고를 네티즌 투표를 통해 선정하는 방식이다.
19일(금)까지머니투데이방송 이벤트 페이지에접속해 직접 투표를 하면 된다. 투표는 하루 한번씩 가능하다. 응모자중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도 제공한다.(☞네티즌 투표 바로가기)
네티즌 당첨자는 22일 월요일 오후 3시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발표한다.
현재 투표대상 주요 기업광고는SK텔레콤(100,450원 ▼850 -0.84%), 하이마트,KB금융(155,300원 ▼300 -0.19%)그룹,삼성물산, 현대그룹, 한국투자증권, 대한주택공사,아모레퍼시픽(120,700원 ▼1,300 -1.07%), 삼성생명,빙그레(75,400원 ▼2,100 -2.71%),매일유업(10,410원 ▼300 -2.8%), 롯데손해보험,STX(3,530원 0%),동아제약(92,200원 ▼3,000 -3.15%),현대차(668,000원 ▼32,000 -4.57%),기아차(162,900원 ▼5,100 -3.04%),웅진코웨이(92,300원 ▼2,400 -2.53%), LG그룹, GS칼텍스,현대증권,농심(401,000원 ▲2,000 +0.5%), 동양종합금융증권 등이다.
현재 네티즌 인기투표 1위는 왕석현, 차태현, 박보영이 출연한 영화'과속스캔들' 팀이 나오는 '하이마트' 광고가 달리고 있다.
드라마나 영화보다 더 재미있는 광고도 보고 푸짐한 상품도 받는 기회를 놓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