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희원 LG전자 LCD 사업부장, 박석원 LG전자 한국지역본부장, 강신익 LG전자 HE 사업본부장(왼쪽 두번째부터)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LG전자 '초슬림 풀(FULL) LED TV' 신제품 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3360개의 LED를 사용한 24.8mm 두께의 초슬림으로 한 차원 더 밝고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 또 TV화면을 240개 블록으로 구분해 제어함으로써 칸칸마다 섬세하게 밝기를 조절해 500만대 1의 고명암비를 실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