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톰·윈스톰맥스' 출고고객 대상, 매주 2명 500만원씩 지원

GM대우자동차가 휴가철을 맞아 7월 한 달 동안 '윈스톰' 및 '윈스톰맥스'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휴가비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GM대우는 '윈스톰, 꿈의 휴가 프로젝트'라는 이번 행사를 통해 '윈스톰과 윈스톰맥스' 출고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2명을 선정, 각각 휴가비 명목으로 500만 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윈스톰과 윈스톰맥스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구입 시 130만 원의 할인혜택을 주고, 현금구매 시 30만 원 상당의 고급 접이식 자전거 '맥스 익사이터(MAXX Xciter)'를 증정한다.
이밖에도 GM대우 홈페이지 및 주요 포털 사이트에서 진행되는 '윈스톰, 꿈의 휴가 프로젝트' 이벤트 광고를 클릭, 지인에게 추천 메일을 발송하거나 해당 페이지 주소를 본인 블로그에 링크하는 등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기프티콘' 상품권을 제공한다.
최안수 GM대우 국내영업/마케팅본부 전무는 "윈스톰과 윈스톰 맥스는 디자인과 성능은 물론, 안전성과 편의성도 탁월해 여름 휴가철 야외 활동에 제격"이라며 "향후 고객만족을 위해 더욱 실속 있고 파격적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