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차, 시민단체에 아반떼 하이브리드 지원

[사진]현대차, 시민단체에 아반떼 하이브리드 지원

김훈남 기자
2010.01.28 13:27
신영동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왼쪽)이 28일 양병이 한국내셔널트러스트 대표에게'아반떼 LPi 하이브리드'업무용 시승차 모형키를 전달했다.
신영동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왼쪽)이 28일 양병이 한국내셔널트러스트 대표에게'아반떼 LPi 하이브리드'업무용 시승차 모형키를 전달했다.

현대자동차(495,000원 ▲5,000 +1.02%)가 환경시민단체와 함께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차인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알리기에 나선다.

현대차는 서울 계동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에서 신영동 국내영업본부장과 양병이 한국내셔널트러스트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개 환경시민단체에 3개월 동안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를 무상으로 대여하는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시승차 전달식'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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