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 607 구매하고 프랑스 여행기회를…

푸조 607 구매하고 프랑스 여행기회를…

서명훈 기자
2010.02.18 10:28

한불모터스, 브랜드 200주년 기념 '푸조 히스토리 투어' 진행

푸조의 한국 공식수입원 한불모터스는 브랜드 200주년을 맞아 2월18일부터 3월 말까지 607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푸조 히스토리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푸조의 과거에서부터 현재와 미래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존 프랑스 여행에서 경험할 수 없는 색다른 체험이 될 전망이다.

먼저 '푸조 인 파리(PEUGEOT in Paris)' 프로그램에서는 에펠타워와 개선문 등 파리 시내의 유명 관광지 투어는 물론 샹제리제 거리에 위치한 푸조 에비뉴와 푸조 본사를 둘러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어 '푸조 인 테크놀로지(PEUGEOT in Technology)' 프로그램에서는 최첨단 디젤 엔진과 르망 24 내구레이스를 참관하게 된다. 마지막은 푸조 200년의 역사와 발자취를 따라 가보는 '푸조 인 히스토리'로 마무리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6월10일부터 15일까지 6일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르망 24 일정에 따라 다소 변경될 수도 있다.

프랑스 대통령의 의전차로도 잘 알려져 있는 푸조 607은 부드러운 유선형의 외관으로 우아하고 기품 있는 감각이 돋보이는 최고급 세단이다.

이번 프로그램 해당 모델은 더욱 정숙하고 부드러워진 신형 V6 3.0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607 3.0 모델(소비자가격 6100만원)과 가솔린 5000cc를 능가하는 파워와 최상의 연비를 자랑하는 신형 V6 2.7 HDi 디젤 엔진을 장착한 607 2.7 HDi(소비자가격 6940만원) 두 종류다.

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이사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자동차 브랜드 중 하나인 푸조의 오랜 기술력과 노하우, 프랑스만의 감각과 스타일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색다른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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