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24,000원 ▼800 -3.23%)가 안전캠페인의 일환으로 15일부터 공기압 무상점검과 무상 보증제품 구매고객 대상 봄맞이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지난해부터 타이어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바른 타이어, 바른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행사기간 중 한국타이어 전문점에서 타이어 무상점검에 참여한 고객은 즉석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매월 111명에게 노트북, 차량용 블랙박스, 타이어공기압센서, 하이패스, 기프티콘 등을 경품으로 준다. 추첨을 통해 뽑힌 분기별 1명씩 총 3명에게는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무상보증 상품(벤투스 S1 evo, 벤투스 V12 evo, 벤투스 V8 rs, XQ 옵티모 노바)을 구입한 고객은 2년간 사용자 과실까지 보장받게 된다. 무상보증 이벤트 참여고객 중 매월 231명에게는 42인치 LCD TV, 차량용 블랙박스, 타이어공기압센서, 하이패스, 기프티콘 등의 경품도 제공된다.
박철구 한국타이어 마케팅&영업 담당 상무는 “한국타이어는 공기압 체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 캠페인과 이벤트로 타이어 안전에 대한 고객들의 인식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타이어 홈페이지(www.hankooktir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