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는 오는 12일까지 충남 금산공장에서 1사1촌 결연 마을인 바리실마을(충남 금산군 제원면 명곡2리) 주민들이 수확한 사과를 직접 판매하는 '농산물직거래장터'를 개설,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지역 농촌마을과의 상호교류 증진을 위해 지난 2004년부터 이 장터를 운영해 오고 있다. 이와 함께 농촌 일손 돕기, 녹색 농촌체험마을 지원, 사과 꽃 축제 및 사과 맛 보기 축제 후원 등도 펼쳐 오며 우의를 다져 오고 있다.
배재달 금산공장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농촌지원 및 교류활동을 통해 지역경제발전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