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12월 1일 삼성그룹 회장 취임
△2007년 10월29일 = 김용철 변호사 비자금 폭로
△2008년 4월 22일 삼성 경영쇄신안을 발표한 후 회장직에서 사퇴.
△2008년 7월 1일 삼성전자 사원증 반납하고 경영일선에서 공식 물러남.
△2009년 8월 14일 서울고법 형사4부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벌금 1100억원 선고
△2009년 12월 29일 법무부 특별사면 단행. IOC 의원직 복귀.
△2010년 3월 24일삼성전자(181,200원 ▲2,600 +1.46%)회장으로 경영일선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