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코리아 바이크 페스티벌' 참가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바이크 페스티벌' 참가

김보형 기자
2010.04.01 10:30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오는 11일 강원도 태백 레이싱 파크에서 열리는 ‘제 1회 코리아 바이크 스피드 페스티벌’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올 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세이프 앤 펀(Safe & Fun)'을 모토로 건전한 모터사이클 레이싱 문화 정착 및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할리데이비슨은 최고의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XR1200을 비롯, 로드스터 883(XL883R), 나잇스터(XL1200N), 아이언883(XL883N) 등 스포스터 패밀리 소유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스포스터 라이더에게는 철저한 사전 교육과 검차(檢車)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라이딩 자세, 서킷 주행법 그리고 비상시 응급 처치법 등을 비롯한 레이싱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단 안전을 위해 레이싱 수트와 풀 페이스 헬멧을 착용할 경우에만 해당 레이싱에 참가할 수 있다.

참가 문의 및 자세한 안내는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홈페이지(www.harley-korea.com)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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