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개막된 뉴욕 맨해튼 2010뉴욕 국제오토쇼에 하이엔드 럭셔리 카업체 벤틀리는 2010년식 콘티넨탈 수퍼스포츠 컨버터벌을 선보였다. 연두색 색상이 눈길을 끈다. 621마력(bhp)의 W12엔진 장착. 3.7초만에 시속 60마일 가속. 최고 시속 204마일. ↑2010뉴욕오토쇼 벤틀리 수퍼스포츠 컨버터벌 ↑2010뉴욕오토쇼 벤틀리 수퍼스포츠 컨버터벌 독자들의 PICK! "이제 즐길것"...입상 실패 미 국대, 팬과 '스파 데이트' 인증 "계산적" 주사이모, 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에…"뭐가 그리 당당?"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