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만큼 똑똑한 일반 휴대폰
스마트 폰의 인기와 함께 일반 휴대폰들 사이에서도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바로 스마트 폰을 따라잡기 위한 진화가 시작되고 있는 것.
스마트 폰 못지않은 다양한 기능과 액세서리만큼이나 깜찍하고 화려한 디자인으로 스마트 폰의 인기를 위협하며, 사랑받고 있는 일반 휴대폰의 세계.
LG전자(121,400원 ▼6,500 -5.08%)에서는 1기가헤르츠의 고성능 CPU로 무장한 휴대폰 MAXX를 선보였다.
기존 스마트폰 못지않는 속도감으로 영화와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와이파이를 탑재해 무선 인터넷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제품.
여기에, LG전자의 초콜릿 폰은 4인치 대형화면과 21대 9의 스크린 비율로 영화 감상에 최적의 조건을 제공하는 휴대폰이다.
더불어삼성전자(178,600원 ▲10,800 +6.44%)에서 출시한 코비F는 캔디를 연상시키는 팝 컬러로 시선을 잡아끌며 검은색 흰색 일색이던 휴대폰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 온 휴대폰.
한편,팬택의 스카이 잼밴드 폰은 휴대폰 속에 피아노, 플롯, 드럼 등의 악기가 숨어있는 악기 휴대폰.
악기를 연주하는 것은 물론, 자신이 연주한 악기를 벨소리로 바꿀 수 있어 재미있는 기능을 원하는 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스마트폰 만큼이나 똑똑한 일반 휴대폰의 반란은 스타일 M 컨슈머리포트, 신상녀가 간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