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단체협상을 최종 마무리했습니다. 쌍용차 노사는 오늘 오후 평택공장에서 이유일, 박영태 공동관리인과 김규한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단협 조인식을 갖고 합의안에 최종 서명했습니다. 쌍용차 노사는 또 무분규 선언과 임금피크제 도입 등의 내용을 담은 '노사 한마음 협약서'를 체결했습니다.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