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단체협상을 최종 마무리했습니다. 쌍용차 노사는 오늘 오후 평택공장에서 이유일, 박영태 공동관리인과 김규한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단협 조인식을 갖고 합의안에 최종 서명했습니다. 쌍용차 노사는 또 무분규 선언과 임금피크제 도입 등의 내용을 담은 '노사 한마음 협약서'를 체결했습니다.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성추행 피해' 이름까지 바꾼 여군..."또,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