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단체협상을 최종 마무리했습니다. 쌍용차 노사는 오늘 오후 평택공장에서 이유일, 박영태 공동관리인과 김규한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단협 조인식을 갖고 합의안에 최종 서명했습니다. 쌍용차 노사는 또 무분규 선언과 임금피크제 도입 등의 내용을 담은 '노사 한마음 협약서'를 체결했습니다. 독자들의 PICK! "이제 즐길것"...입상 실패 미 국대, 팬과 '스파 데이트' 인증 "계산적" 주사이모, 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에…"뭐가 그리 당당?"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