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23,200원 ▼250 -1.07%)는 8일 조직의 유연성 및 업무의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무 직급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신설된 전무 직급에는 이재표 경영기획본부 상무, 박철구 한국지역본부 마케팅·영업담당 박철구 상무가 승진 임명됐다.
이재표 상무는 기업문화와 회사조직의 혁신적인 변화를 통해 젊은 기업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무로 승격됐다.
또 박철구 상무는 국내 시장점유율을 지속적으로 상승시키고 2009년 국내타이어 시장점유율 50%를 달성해 국내 1위 기업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무로 임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