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23,600원 ▼1,050 -4.26%)는 7일 중국 제3공장 건설 추진 보고와 관련해 "중국에 제3공장 건립을 추진중에 있으며 이를 위해 중경, 무한 등 중국 내륙지역을 후보지로 물색중"이라고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이어 "제3공장은 2012년 생산개시해 2016년 말 기준 연 1200만개 생산능력이 목표"라며 "추후 생산규모 및 투자금액 등 구체적인 사항이 이사회결의를 통해 확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