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178,600원 ▲10,800 +6.44%)와SK텔레콤(78,000원 ▲2,600 +3.45%)이 500억원을 투자해 국내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과 콘텐츠 개발자들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두 회사는 각각 250억원을 투자해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를 설립해 국내 휴대전화 콘텐츠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양 사는 개발자들의 콘텐츠 기획과 개발, 마케팅, 창업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하고, 애플리케이션과 콘텐츠를 공동으로 개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