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 "아이폰·아이패드서 만나요"

폭스바겐코리아, "아이폰·아이패드서 만나요"

김보형 기자
2010.07.29 11:14

레이싱게임 등 다양한 무료앱 다운로스 서비스 제공

폭스바겐코리아는 폭스바겐의 아이폰과 아이패드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디지털 액세서리 페이지를 새롭게 개설했다고 29일 밝혔다.

폭스바겐코리아 홈페이지(www.volkswagen.co.kr) 내에 마련된 디지털 액세서리 페이지에서는 자동차 관련 앱 중 가장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폭스바겐의 모든 아이폰과 아이패드 앱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투아렉 챌린지(Touareg Challenge)’, ‘시로코 R24시 챌린지(Scirocco R24H Challenge)’ 등과 같은 자동차 레이싱 게임은 물론 효과적인 연비 운전을 배울 수 있는 ‘폭스바겐 씽크블루 챌린지(Volkswagen Think Blue Challenge)' 등 다양한 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시로코 24시 챌린지 앱의 경우 한국이 전 세계 다운로드 순위 1위를, 폭스바겐 씽크블루 챌린지는 2위를 차지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홈페이지 방문자들이 더욱 다양한 정보를 만날 수 있도록 각 모델 별 내·외장 컬러 및 휠 등을 선택해 미리 살펴볼 수 있는 페이지를 신설했다.

이밖에 모든 차종에 대한 e-카탈로그와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폭스바겐 순정 액세서리를 만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페이지도 새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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