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계식 회장, 이재성 사장, 오병욱 사장 등 현대중공업 최고경영진이 새 식구가 된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을 23일 방문했다. 권오갑 오일뱅크 사장의 안내를 받은 일행은 이날 직원들을 격려하고 증설 중인 고도화 설비 공사 진행 상황을 검토하며 시너지 창출 방안을 검토했다. 현장을 방문한 민 회장(사진 왼쪽)이 권 사장에게 현대중공업의 사훈인 ‘근면, 검소, 친애’가 적힌 액자를 전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제법이네" 이혜정, 출산 후 남편 첫마디 '충격' "나를 위해"...김민종, MC몽 용서한 이유 밝혔다 '2XL→44반 스몰' 이쑤시개 된 이순실…위고비로 45kg 감량 홍혜걸 페북 글 파장…아내 여에스더 "사업 접는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