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계식 회장, 이재성 사장, 오병욱 사장 등 현대중공업 최고경영진이 새 식구가 된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을 23일 방문했다. 권오갑 오일뱅크 사장의 안내를 받은 일행은 이날 직원들을 격려하고 증설 중인 고도화 설비 공사 진행 상황을 검토하며 시너지 창출 방안을 검토했다. 현장을 방문한 민 회장(사진 왼쪽)이 권 사장에게 현대중공업의 사훈인 ‘근면, 검소, 친애’가 적힌 액자를 전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왼쪽 발목 부상' BTS RM, 깁스 사진 올리며 "ㅠㅠ" 장혁 논현동 빌딩 '286억'…75억 대출받아 11년 만에 130억↑ '외도' 아내, 25층 매달려 협박…남편, 결국 상간남 만남 허락 "확 달라진 얼굴"...김지민 퉁퉁 붓고 멍 잔뜩 '깜짝', 무슨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