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계식 회장, 이재성 사장, 오병욱 사장 등 현대중공업 최고경영진이 새 식구가 된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을 23일 방문했다. 권오갑 오일뱅크 사장의 안내를 받은 일행은 이날 직원들을 격려하고 증설 중인 고도화 설비 공사 진행 상황을 검토하며 시너지 창출 방안을 검토했다. 현장을 방문한 민 회장(사진 왼쪽)이 권 사장에게 현대중공업의 사훈인 ‘근면, 검소, 친애’가 적힌 액자를 전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핏덩이 아이 두고 가출한 아내..."양육권 달라" 결혼 6개월 만에 황당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음주 뺑소니' 김호중-'성매매' 지나 복귀?…전과 가수 활동, 문제없나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