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계식 회장, 이재성 사장, 오병욱 사장 등 현대중공업 최고경영진이 새 식구가 된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을 23일 방문했다. 권오갑 오일뱅크 사장의 안내를 받은 일행은 이날 직원들을 격려하고 증설 중인 고도화 설비 공사 진행 상황을 검토하며 시너지 창출 방안을 검토했다. 현장을 방문한 민 회장(사진 왼쪽)이 권 사장에게 현대중공업의 사훈인 ‘근면, 검소, 친애’가 적힌 액자를 전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식당서 제자리 앉지 못해"…한기범, '자폐 경계선' 두 아들 공개 14kg 빠진 케이윌 "마운자로 끊었다…이것도 빠져서"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