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4,645원 ▲75 +1.64%)는 30일 보라테크와 합병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합병후 존속회사는 인프라웨어이며 보라테크는 소멸된다.
인프라웨어는 "법인격 통합을 통해 경영 효율성 향상 및 기업가치 극대화를 도모하고, 수익성 극대화, 역량의 집중화를 이뤄 안정적인 성장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본 합병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또 " 당사가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는 자회사를 합병하는 것"이라며 "경영권ㆍ경영내용, 매출ㆍ손익, 사업구조, 시장점유율ㆍ시장지배력 등에는 변동이 없고, 인사, 재무, 관리업무의 효율화 등 경영합리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1년 내에 또 다른 합병등 회사의 구조개편에 관한 계획은 없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