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176,300원 ▼3,400 -1.89%)휴대폰이 지난 3분기에 전세계에서 1분마다 534대 팔렸고, 평판 TV는 1분마다 69대 정도가 판매됐다.
2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 3분기 동안 삼성전자의 휴대폰은 7140만대, 평판 TV는 907만대가 팔렸다. 전 세계적으로 1분마다 휴대폰은 약 538.9대, 평판 TV는 68.5대가 팔려나간 셈이다.
삼성전자는 이날 공시를 통해 지난 3분기에 매출 40조2300억원과 영업이익 4조8600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