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116,700원 ▲2,100 +1.83%)그룹 비자금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홍원기 '한화호텔&리조트' 사장을 소환했습니다.
검찰과 업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한화 수사와 관련해 홍사장과 봉희룡 한화건설 주택영업본부장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홍 대표 등을 상대로 내부거래를 통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부외자금 운용에 관여했는지 여부를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화 호텔&리조트는 한화 콘도와 서울프라자호텔, 설악워터피아 등을 운영하는 종합레저업쳅니다.
검찰은 한화의 대한생명 인수 건과 관련해서도 예금보험공사의 책임역인 남모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