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계 사모펀드 서버러스캐피탈매니지먼트가 크라이슬러파이낸셜의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전했다.
블룸버그통신은 24일 정통한 소식통들을 인용, 서버러스가 크라이슬러파이낸셜의 인수 대상자 물색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서버러스는 지난 2007년 크라이슬러 인수 당시 크라이슬러의 자동차할부금융 자회사 파이낸셜을 떠안았다.
크라이슬러파이낸셜의 장부상 가치는 60억~70억달러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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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계 사모펀드 서버러스캐피탈매니지먼트가 크라이슬러파이낸셜의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전했다.
블룸버그통신은 24일 정통한 소식통들을 인용, 서버러스가 크라이슬러파이낸셜의 인수 대상자 물색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서버러스는 지난 2007년 크라이슬러 인수 당시 크라이슬러의 자동차할부금융 자회사 파이낸셜을 떠안았다.
크라이슬러파이낸셜의 장부상 가치는 60억~70억달러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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