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룡삼성물산신임 부사장은 옛 삼성그룹 비서실을 거쳐 구조조정본부에서 임원 반열에 올랐다. 합리적인 성격의 소유자로 경영전략 수립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60년생(50세) △부산고, 서울대 독문과 △‘82년 삼성물산 입사 △’95년 삼성그룹 비서실 △’01년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상무 △’08년 삼성물산 전략담당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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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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