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1]삼성전자 8.99mm 두께 초슬림 스마트폰 공개

삼성전자(200,500원 ▼8,000 -3.84%)가 스마트폰에서 9mm의 벽을 넘었다.
삼성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11에서 8.99mm 두께의 초슬림 스마트폰 '삼성 인퓨즈4G (SGH-i997)'를 선보였다.
미국 AT&T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공개된 '삼성 인퓨즈 4G(SGH-i997)' 두께는 8.99mm로 삼성전자 텐밀리언셀러 스마트폰인 갤럭시S(9.9mm) 보다도 약 1mm 얇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