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1]업계 최초 항공기 소재 '듀랄루민' 채용…1.31kg 초경량 노트북 삼성전자가 'CES 2011' 행사에서 첨단 항공기 소재인 '듀랄루민'로 만든 초경량 노트북 PC '9 시리즈'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업계 최초로 알루미늄보다 가벼우면서도 2배 이상의 내구성을 갖는 첨단 항공기 소재 '듀랄루민'을 사용했다. 13인치 통 메탈 PC이면서 무게가 1.31kg에 불과한 이유다. 날렵한 최첨단 스포츠카를 연상시키는 디자인도 주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2011년형 인텔 CPU 플랫폼이 탑재됐으며, 독자적인 배터리 기술을 채용해 기존 노트북 대비 3배 이상 수명이 연장됐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