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전자 협성회 창립 31주념 기념식 개최

[사진]삼성전자 협성회 창립 31주념 기념식 개최

오동희 기자
2011.03.03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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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삼성전자 경영진과 협력사 대표들이 수원 호텔캐슬에서 개최된 삼성전자 협력업체협의회 창립 3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동반성장 의지를 다졌다. 왼쪽부터 한국니토옵티컬 김홍인 사장, 협성회장 이랜텍 이세용 대표, 삼성전자 최지성 부회장, 명예협성회장 하엠 하덕린 대표,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 권오현 사장, 삼성전자 경영지원실 윤주화 사장.
↑3일 삼성전자 경영진과 협력사 대표들이 수원 호텔캐슬에서 개최된 삼성전자 협력업체협의회 창립 3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동반성장 의지를 다졌다. 왼쪽부터 한국니토옵티컬 김홍인 사장, 협성회장 이랜텍 이세용 대표, 삼성전자 최지성 부회장, 명예협성회장 하엠 하덕린 대표,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 권오현 사장, 삼성전자 경영지원실 윤주화 사장.

삼성전자(356,500원 ▲2,500 +0.71%)경영진이 창립 31주년을 맞은 삼성전자 협력업체협의회(이하 협성회) 기념식에 참석해 삼성전자와 협력업체의 동반성장 의지를 다졌다.

3일 개최된 협성회 31주년 기념식 및 정기총회에 최지성 부회장을 비롯해 윤주화 경영지원실 사장, 주요 사업부장들이 참석했다.

삼성전자 국내 주요 협력사들의 협의체로 1981년에 발족한 협성회는 회원사간 벤치마킹은 물론 삼성전자와 협력사간 정보 공유와 공동 기술개발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삼성광주전자 합병, 신규 회원사 가입 등에 따라 회원사도 지난해 148개사에서 올해 182개사로 늘어났다.

최지성 삼성전자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둔 것은 차별화된 기술력 확보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준 협력사들 덕분"이라며 "올해도 협력사들이 혁신적인 기술개발과 원가절감 노력 등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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