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환 현대자동차 부회장은 10일 고 정주영 명예회장 10주기 추모 사진전에 참석하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현대건설(148,800원 ▼11,100 -6.94%)최고경영자는 이달 중에 결정될 것"이라며 "잔금을 치르고 나서 결정할 문제"라고 밝혔다.
김보형 기자
2011.03.1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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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환 현대자동차 부회장은 10일 고 정주영 명예회장 10주기 추모 사진전에 참석하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현대건설(148,800원 ▼11,100 -6.94%)최고경영자는 이달 중에 결정될 것"이라며 "잔금을 치르고 나서 결정할 문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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