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 명예회장 10주기 추모사진전' 범 현대가 참석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10일 고 정주영 명예회장 10주기 추모사진전에 참석한 자리에서 '불편한 거는 해소됐냐'는 질문에 "불편한 거 없다"고 짧게 대답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대를 모았던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과의 독대는 이뤄지지 않았다.현대건설(118,600원 ▼9,200 -7.2%)인수 문제로 앙금이 쌓인 상황이지만 현대건설 인수가 마무리되면서 '화해'의 조짐이 감지됐다. 특히 이번 고 정주영 명예회장 10주기 추모 행사가 화해의 장이 될 것이란 관측이 많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