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사업부문별 책임경영 도입... 조만간 공식화
SK텔레콤(93,800원 ▲4,800 +5.39%)이 31일 플랫폼 부문 분사를 확정했다.
재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이날 사업부문별 책임경영을 도입하고 경영효율을 올리기 위해 분사를 확정하고, 조만간 이를 공식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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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93,800원 ▲4,800 +5.39%)이 31일 플랫폼 부문 분사를 확정했다.
재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이날 사업부문별 책임경영을 도입하고 경영효율을 올리기 위해 분사를 확정하고, 조만간 이를 공식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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