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억 롤스로이스에 자전거를 실어보니…

7.8억 롤스로이스에 자전거를 실어보니…

이기성 인턴기자
2011.11.17 18:41
출처: 지티스피리트
출처: 지티스피리트

자전거를 적재한 채 발견된 수억원짜리 럭셔리카들의 모습이 화제다.

17일 해외 자동차 전문 사이트 지티스피리트에 따르면 미국 로스엔젤레스 등지에서 롤스로이스 '팬텀' 등의 고가 차량들이 자전거를 차에 거치한 채 연달아 발견됐다.

팬텀은 세계 3대 명차 중 하나로 손꼽히기도 하는 롤스로이스의 대표 럭셔리카. 국내 출시 가격은 7억8000만원에 달한다.

팬텀의 컨버터블(4인승 오픈카) 버전인 '드롭헤드 쿠페' 역시 전용 자전거 캐리어를 이용해 자전거를 거치한 모습이 발견됐다.

포르쉐의 '911 터보'(2억6000만원)는 지붕에, 람보르기니 '가야르도(약 3억원)'는 차량 후미에 자전거를 얹었다. 이외에도 로터스, 벤틀리 등의 '억소리나는' 모델들이 각기 다른 방식으로 자전거를 적재한 모습이 포착됐다.

☞MT자동차뉴스 바로가기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