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스키장 긴급지원 서비스' 실시

현대차, '스키장 긴급지원 서비스' 실시

최경민 기자
2011.12.16 13:46

현대자동차(445,500원 ▼24,000 -5.11%)는 스키시즌을 맞아 ‘스키장 긴급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17일부터 내년 2월12일까지 매주 주말(토·일요일)마다 용평리조트, 성우리조트, 대명 비발디파크 등 강원도 지역 3개 대형스키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현대차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비스 요원 2명을 스키장에 배치한다.

서비스 요원은 △연료라인 결빙 및 시동불량 차량 응급조치 △현장조치가 가능한 고객요청에 대한 조치를 해준다.

현대차 관계자는 “본격적인 스키시즌이 다가오면서 주요 스키장에서 차량 관련 긴급상황이 다수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며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서비스로 고객 감동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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