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여인옥 기자 = AFP=News1 독일 자동차업체인 BMW는 '미니' 자동차의 전동 워터펌프의 결함에 따라 세계 전역에서 23만5000대에 대한 무상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동 워터펌프는 터보 충전기를 냉각시키는 장치로, 여기에 이상이 생기면 자동차의 화재 발생 위험이 있다. 이미 미국에서는이로 인해'미니' 자동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한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리콜 대상은 지난 2006~2011년 생산된 '미니' 자동차이다.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67세 맞아?" 마돈나, 38세 연하 남친과 침대 위 '아찔' 인증샷 '솔로지옥5' 이성훈, 이명박 외손자?…"우리도 의심" 제작진 입 열었다 여제자 14번 간음, 숨지자 "내가 당해"…65세 파면 교수 죗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