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여인옥 기자 = AFP=News1 독일 자동차업체인 BMW는 '미니' 자동차의 전동 워터펌프의 결함에 따라 세계 전역에서 23만5000대에 대한 무상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동 워터펌프는 터보 충전기를 냉각시키는 장치로, 여기에 이상이 생기면 자동차의 화재 발생 위험이 있다. 이미 미국에서는이로 인해'미니' 자동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한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리콜 대상은 지난 2006~2011년 생산된 '미니' 자동차이다.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암 투병 아내 버리고 '딸 친구'와 재혼…유명 축구해설가 사생활 논란 "남편 전진, 토하고 말 어버버...무서웠다" 43세 류이서, 시험관 결심 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