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현장]삼성전자, LCD 사업부 분할 계획서 승인안 통과

[주총현장]삼성전자, LCD 사업부 분할 계획서 승인안 통과

오동희 기자
2012.03.16 10:26

모든 안건 원안대로 통과..1시간 25분만에 큰 소란 없이 마무리

삼성전자(216,500원 ▼1,500 -0.69%)는 16일 오전 9시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5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제 43차 정기주주총회'에서 4호 의안인 'LCD 사업부 분할 계획서 승인을 주주들의 박수로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삼성디스플레이가 오는 4월 1일 새로운 분할회사로 설립하게 된다. 삼성전자는 4호 의안 통과와 함께 1시간 25분간의 주주총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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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희 기자

'기자의 생명은 현장에 있다' 머니투데이 산업1부 선임기자(국장대우)입니다. 추천도서 John Rawls의 'A Theory of 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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