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는 5일(현지시간) 개막한 '2013 제네바모터쇼'에 'La페라리'를 공개했다. La페라리의 최고 출력은 963마력. 최고출력 800마력의 V12 6200cc 가솔린 엔진에 163마력의 전기모터가 맞물려 내는 힘이다. F1 머신 엔진 제작에 적용된 기술을 반영했다는 것이 페라리측의 설명이다. 페라리 브랜드 출범 7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이 차의 가격은 한화로 약 14억원. 페라리는 La페라리를 499대 한정 생산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2XL→44반 스몰' 이쑤시개 된 이순실…위고비로 45kg 감량 홍혜걸 페북 글 파장…아내 여에스더 "사업 접는 수밖에" 추성훈, 은퇴전 앞두고 지인 사망 비보…"SNS 활동 중단"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