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진출과 투자유치 관문' 7월11일까지 접수

머니투데이가 오는 9월8일부터 11일까지 중국 샤먼에서 열리는 '제18회 중국국제투자무역상담회(CIFIT)'의 참가 희망기업을 모집합니다.
중국 상무부가 주최하는 CIFIT는 각국 기업이 중국에서 투자유치를 희망하거나 중국 진출에 필요한 지원 및 사업파트너를 찾을 때 '플랫폼'으로 삼는 행사입니다.
중국의 해외투자와 해외의 중국투자가 동시에 이뤄지는, 중국 유일의 양방향 투자 촉진 플랫폼으로 현장에서 투자자와 투자수요자를 '원스톱'으로 연결해주고 있습니다.
국제전시연맹(UFI)의 인증을 받은 세계 최대 규모의 투자상담회로, 세계무역기구(WTO)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제금융센터(IFC) 세계투자진흥기관연합(WAIPA) 등 주요 국제기구가 후원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행사에는 중국 중앙·지방정부 인사, 기업가, 투자자 등 4만123명, 해외 118개국 1만5173명 등 총 5만5000여명이 참가했고 1386건(4206억위안·70조원 규모)의 투자 및 무역 프로젝트 계약이 성사됐습니다.
머니투데이는 올해 국내 최초로 CIFIT의 공식 대행 자격을 취득, 국내기업들을 이끌고 샤먼에서 중국 진출의 새 관문을 열 계획입니다.
중국 진출을 위해 파트너를 찾는 기업, 중국 투자자금 유치를 원하는 벤처기업과 자산운용업체, 중국사업 비중이 큰 대기업 등이 CIFIT 참가를 통해 값진 기회를 발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참가 희망기업 모집은 오는 7월11일까지며 머니투데이 CIFIT 사무국(02-767-6825)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행사명=제18회 중국국제투자무역상담회(CIFIT) 참가 모집
◇일시=2014년 9월8~11일
◇장소=중국 샤먼 국제투자무역전시관
◇주최=중화인민공화국 상무부(MOFCOM)
◇주관=푸젠성 인민정부, 샤먼시 인민정부, 상무부 투자촉진사무국
◇문의=머니투데이 CIFIT 사무국(02-767-6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