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22일 경영난에 처한한진해운의 경영권을 포기하고 경영정상화를 위해 회사를 채권단에 맡기는 자율협약을 추진키로 했다.
박상빈 기자
2016.04.22 15:17
글자크기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22일 경영난에 처한한진해운의 경영권을 포기하고 경영정상화를 위해 회사를 채권단에 맡기는 자율협약을 추진키로 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