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텐 '독도의 날' 맞아 4000만원 상당 겨울옷 기부

탑텐 '독도의 날' 맞아 4000만원 상당 겨울옷 기부

양성희 기자
2019.10.1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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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에어, 롱패딩 등 제품과 판매수익금 독도사랑운동본부에 전달

신성통상 탑텐이 10월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사랑운동본부에 4000만원 상당의 겨울의류와 판매수익금을 전달했다. 탑텐, 독도사랑운동본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에 임한 모습./사진제공=신성통상
신성통상 탑텐이 10월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사랑운동본부에 4000만원 상당의 겨울의류와 판매수익금을 전달했다. 탑텐, 독도사랑운동본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에 임한 모습./사진제공=신성통상

신성통상(4,100원 ▼5 -0.12%)탑텐은 10월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사랑운동본부에 4000만원 상당의 겨울의류와 판매수익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발열내의 온에어, 폴라리스 롱패딩 등 대표 제품이 포함됐다.

탑텐은 2015년부터 매년 10월 '독도의 날'을 기념해 다양한 활동을 폈다. 탑텐은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시작된 후 대표적인 '토종 브랜드'로 꼽히며 주목받고 있다.

탑텐 관계자는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다시 한번 독려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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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희 기자

머니투데이 양성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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