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G(188,000원 ▲7,000 +3.87%)는 27일 유럽 풍미를 더한 신제품 '레종 프렌치 썸(RAISON FRENCH SSOM)'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레종 프렌치 썸'은 유럽풍 숙성 방식의 '카벤디쉬 담뱃잎(Cavendish leaf)'을 사용해 '레종 프렌치' 시리즈 고유의 맛을 유지하면서 취향에 따라 조화로운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냄새저감 기능을 적용해 흡연 후 입이나 손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줄여주는 '더블 스멜 케어'도 특징이다. 입에서 나는 냄새를 관리하고 패키지 상단의 '향기존'을 만들었다. 일반제품 대비 두꺼운 하드필터를 적용해 쉽게 물러지지 않는다.
제품 패키지는 '레종' 브랜드의 심볼인 고양이와 프랑스 에펠탑 이미지를 사용했다. 노을진 파리 세느강의 전경도 담았다.
'레종 프렌치' 시리즈는 2015년 '레종 프렌치 블랙'을 시작으로 '레종 프렌치 요고', '레종 프렌치 끌레오', '레종 프렌치 폴라' 등으로 이어져 젊은층에 인기가 많다. '레종 프렌치 썸'의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3.0mg, 0.20mg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