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인스펙션, 국토부 스마트건설챌린지 2위 혁신상 받아

딥인스펙션, 국토부 스마트건설챌린지 2위 혁신상 받아

이유미 기자
2022.07.28 17:17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AI(인공지능) 안전전검 및 검사 전문업체 딥인스펙션(대표 이철희)이 국토교통부 주최 '2022 스마트건설 챌린지'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2022 스마트건설 챌린지'에는 현대건설·DL이앤씨·코매퍼·시에라베이스·SK플래닛 등 시설물 안전점검 및 진단 솔루션 분야 대중소 기업이 다수 참여했다. 딥인스펙션은 이번 행사에서 AI 기반의 공공 및 산업시설물 안전 점검·검사 솔루션인 '딥인스펙터'(Deep Inspecter)로 2등을 차지했다.

회사에 따르면 '딥인스펙터'는 2019년 국내 최초로 상용화된 인공지능 기반의 시설물 관리 솔루션이다. 2020년 국토교통부의 신기술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국토부장관상과 과학기술장관상을 받은 바 있다.

이철희 딥인스펙션 대표는 "이번 혁신상 수상을 계기로 딥인스펙션의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게 된 거 같다"며 "AI 안전 점검 및 검사 기술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해외 시장까지 저변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국토교통부 주최 '2022 스마트건설 챌린지'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딥인스펙션
국토교통부 주최 '2022 스마트건설 챌린지'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딥인스펙션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