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압사 사고 현장에 시민들이 놓고간 근조화가 놓여 있다. 2022.10.30.](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2/10/2022103015012133337_1.jpg)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이 서울 이태원에서 250여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한 사고에 대해 30일 "지난밤 이태원에서 일어난 비극적인 인명 사고에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경총은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빈다"며 "부상자분들의 빠른 회복을 바란다"고 했다. 이어 "더불어 소중한 가족을 잃고 슬픔에 빠진 유가족들에게도 심심한 위로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경총은 "경영계는 비극적인 사고의 조속한 수습이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